[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3년, 박원순 시장에 보내는 명동세입자들의 편지
지난 15일, 용산참사 3주기 추모주간에 돌입했다. 15일, ‘개발지역 시티버스’ 로 지금도 막개발이 계속 되고 있는 제2, 3의 용산을 찾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16일. 제2, 3의 용산을 살아가는 이들이 서울시청 별관에 모였다. 아직도 진행 중인 명동 재개발 구역 세입자 대책위와 명동구역 생존권 쟁취를 위한 지원대책위는 이날 별관 앞에서 개발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회
이상원 수습기자
2012.01.16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