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인권오름] [기획: 대학생이 말하는 차별이야기] 학벌 차별, 여러 개의 목소리로

[인권오름] [기획: 대학생이 말하는 차별이야기] 학벌 차별, 여러 개의 목소리로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학벌차별의 양상은 ‘명문대’ 출신 사람이 비슷한 조건의 ‘비명문대’ 출신 사람에 비해 더 나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집값 전국 1~3위, 명문대 합격률 1~3위 싹쓸이

집값 전국 1~3위, 명문대 합격률 1~3위 싹쓸이

집값 높은 지역이 서울대 등 이른바 명문대 진학률도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교육희망] 집값 전국 1~3위, 명문대 합격률 1~3위 싹쓸이

[교육희망] 집값 전국 1~3위, 명문대 합격률 1~3위 싹쓸이

집값 높은 지역이 서울대 등 이른바 명문대 진학률도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20일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교육과학기술위)이 전국 232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난해 4/4분기 주택 3.3 ㎡(1평) 가격과 학원 수강자수가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SKY)진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리를 위한다고 말하지 마

[인권오름] [싱싱 고고] 우리를 위한다고 말하지 마

직장인도 출근시간을 늦춥니다. 학생도 학교에 늦게 갑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학생으로 산다는 것 – 중학생 되어보기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학생으로 산다는 것 – 중학생 되어보기

요즘, 우리 엄마는 아주 근심이 많으세요. 신문과 티비 뉴스를 보시면서 눈에 힘을 주었다가, 한숨을 쉬었다 그러세요.

명문대 그까이꺼 안가도 행복한 세상을

명문대 그까이꺼 안가도 행복한 세상을

공교육이 무너진다고 걱정이 많습니다. 이미 공교육은 꽁교육이 되었고 사교육 시장은 동네 시장판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개천에서도 용, 드라곤이 날 수 있도록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획기적으로 기회균등할당제를 하자고 했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게 하자는 데는 모두 의견이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대학들이 공무좀 했다하는 신입 드래곤들을 많이 뽑아서 드래곤볼 일곱개를 모아 주겠다고 난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교육은 용 봅아서 용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피래미도, 지렁이더, 붕어도 모두 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 아니겠습니껴. 게다가 용만 대접 받는 사회는 더욱 문제입니다. 용봉탕만 탕이 아닙니다. 매기 매운탕도, 추어탕도 다들 즐겨먹지 않습니까.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용이 아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 전부 용만들려고 용쓸 필요 없지 않습니까. 명문대 나와야만 용되는 사회, 참 용(욕)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