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에 자회사가 우후죽순 들어섰지만, 모-자회사의 비정상적 갑을 관계 때문에 자회사 노동자들이 노동3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권고한 ‘모·자회사 노사공동협의회’ 설치 역시 이행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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