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끝난 직후 오현리에는 지금껏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비극적인 일이 발생 했습니다. 통보도 없이 기습적으로, 그것도 전경 1개 중대와 사복경찰들을 대동한 토지공사 직원들이 지 장물 검사를 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가택에 침입했고 이에 항의하던 주민 7명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이것 에 항의하고 석방을 요구하며 파주서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하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30여명이 추가로 연행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버지의 석방을 요구하던 고1, 고3의 남매도 있었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