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무시하는 국방부의 국가 안보는 누구를 위한것?” 국방부는 겨우 며칠을 남겨두고서 주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협의매수 기간을 통보하고, 국회에는 주민들 전체가 훈련장 확장에 적극 동의한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국방부를 규탄하기 위해 11월 30일, 상경한 무건리 주민들과 “무건리 훈련장 확장반대, 국방부 규탄” 집회에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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