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단체협약 만료를 앞둔 철도노조는 12일 새벽 4시로 예정된 파업 돌입 전까지 최대한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할 예정이다.
민간병원 최초로 심장수술 2만건을 달성했다는 국내 유일의 심장질환 전문 병원인 세종병원. 그러나 파업 한 달 째를 맞은 세종병원노조는 신종 노동탄압, '무단협 상태'에 놓여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세종병원지부가 사측의 노조말살 기도에 맞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 지 4일 째를 맞이한 25일, 부천 세종병원 앞에서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주최로 ‘세종병원 규탄 결의대회’가 열렸다.
15일 전조합원 쟁의복 착용 시작으로 시설운영분리저지집회, 지방별결의대회 등 철도노조, "노동조건개선 등 철도조합원 공감대 이미 형성, 파업동력 걱정 없어"
"철도청, 무단협 사태 노린 것 아니냐" 철도노조, "진전된 안 없을 시 총력투쟁으로 요구관철" 철도청, 1인승무 철회불가, 노조조직개편 등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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