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엄혹한 시절 기독교 청년회 활동을 통해 사회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77년 4월 일명 ‘부활절 사건 ’을 계기로 1차 구속이 되었다. 당시 부활절 새벽 예배에서 ‘유신헌법 폐기’,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는 유인물을 뿌린 일로 1년간 복역하였다. 78년 전주 중앙교회에서 기독교 청년회 전국대회 후 가두행진을 주도했다가 2차 구속이 되었다. 이후 1980년 광주에서 엠네스티 간사로 있으면서 80년 광주를 경험하 게 되고 무장한 민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을 들고 싸우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웠고, 빚을 졌다는 생각과 함께 진정한 민중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