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총(ITUC)은 2월 8일을 ‘이집트 노동자투쟁 연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로 정하고, 151개의 회원국은 이날 이집트 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등 공동행동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시민사회단체 역시 8일 오후, 서울 한남동 이집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서한 전달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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