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화

노동부 개정 노조법 해석지침, 노동계 “노란봉투법 현장 무력화” 반발

노동부 개정 노조법 해석지침, 노동계 “노란봉투법 현장 무력화” 반발

26일, 고용노동부가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른 해석지침(안)을 행정예고하자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는 잇따라 성명을 내고 “노동부 지침이 개정 노조법의 취지를 훼손하고, 원청의 사용자 책임과 단체교섭권을 사실상 봉쇄한다”며 지침 전면 폐기를 요구했다. 행정예고 기간은 내년 1월 15일까지다.

사실상 주민소환 없애자는 여권

사실상 주민소환 없애자는 여권

제주도민들의 김태환 제주도지사 소환 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부결된 것을 빌미로 27일 김형오 국회의장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주민소환제를 무력화할 방안을 잇달아 내놓았다.

MB식 노조파괴 전략 ‘단체협약 해지’

MB식 노조파괴 전략 ‘단체협약 해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노동3권 중 단체협약권이 무력화되고 있다.

홈플러스, 장기파업사태는 그대로 두고 노사화합?

홈플러스, 장기파업사태는 그대로 두고 노사화합?

홈에버를 인수한 홈플러스가 오늘(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홈플러스 새 가족 비전 컨퍼런스’를 열었다.

필수업무 100% 유지하면서 파업해라?

필수업무 100% 유지하면서 파업해라?

지방노동위원회가 필수공익사업장에 대한 필수유지업무 조정에서 필수유지업무 범위 100% 결정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동운동의 활로를 열자\”

\”노동운동의 활로를 열자\”

가칭 소통연대혁신 \'노동운동포럼\'을 준비하는 단위들은 지난 16일 포럼 준비위 출범을 준비하는 \'대선이후 정세전망과 노동운동의 진로\'의 여는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