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서울시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가 투표율 25.7%를 기록하며 투표성립 기준 33.3%를 넘지 못해 무산됐다. 서울시민들이 무상급식을 둘러싸고 ‘부자급식’과 ‘시장직 사퇴’를 걸었던 오세훈 시장에 대부분 등을 돌린 것으로 보여진다.
노동부가 기간제법과 파견법 관련 시행령을 지난 20일 입법예고 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2시부터 공청회를 열려고 했으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집단 반발로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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