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1년 예산을 편성하며 친환경무상급식 예산을 전혀 배정하지 않은 것이 드러났다.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하기 위해 1162억 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25개 구청도 무상급식 예산 편성에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와중에 서울시가 찬물을 끼얹은 격이어서 시민들의 질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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