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찰, 국방부, 기무사 등 ‘공안대책협의회’ 구성, 해군기지 건설 반대하는 행위 엄단 의지 밝혀
권력에 눈먼 오세훈이 깨달을 수 있도록 투표하지 맙시다!
해군 기지 건설에 반대하고 있는 제주도 강정 마을에 육지 경찰력을 배치해
곧 제 3의 희망의 버스가 준비중이라는데, 희망의 버스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