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운동은 단순히 오세훈 주민투표를 거부하는 것을 넘어, 진정한 의미의 복지를 실현하고 임금과 고용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 힘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공히 추구해온 신자유주의에 대한 투쟁에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경제위기와 민생파탄 속에서 민중운동이 정세주도력을 발휘하는 것만이 앞으로 반복될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정치놀음에 대처하는 올바른 길이다.
국립대에 한하더라도 대학강의를 동영상화 하여 인터넷으로 무상제공하여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정책을 편다면 교육의 혁명적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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