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는 단연코 영국의 재능 있는 감독 조 라이트(Joe Wright)가 창의적으로 연출한 <엠-세기의 아들>(M - Son of the Century)이었다. 이 작품은 파시즘의 창시자이자 총리였던 베니토 무솔리니에 관한 이탈리아 TV 미니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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