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애자가 아닌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던 그 순간의 용기와 기쁨들, 세상의 삐뚤어진 잣대에 기죽지 않고 즐거움을 즐겁다고 표현하는 성소수자들의 ‘절정’을 이번 퀴어문화축제에 담아보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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