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에서 그게 끝났어야 되는데... 이번 일이 또 발생되고, 또 다음에 발생되지 말라는 법이 없고. 그 아까운 청춘들 펴보지도 못하고 이 세상 살았다는 게 부모로서 안타깝기만 하고. 군대 보내려고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은 가슴이 또... 안타깝기만 하고...”라며 말을 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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