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문정현·문규현 신부, ‘해군기지 저지’ 삭발 단식농성 돌입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문정현·문규현 신부, ‘해군기지 저지’ 삭발 단식농성 돌입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와 강정마을회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3년도 제주 해군기지 건설예산 전액 삭감을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문정현·문규현 신부, 강동균 강정마을회장 등은 삭발했다. 이어 이들은 같은 자리에서 무기한 단식·노숙 농성에 들어갔다.

[4대강 논란] 인생3막 연 문규현 신부…카페 ‘그래도 희망입니다’ 개점

[4대강 논란] 인생3막 연 문규현 신부…카페 ‘그래도 희망입니다’ 개점

문규현 신부가 지난 1월 본당 사목을 은퇴하고 공정무역 카페 점장으로 인생 3막을 열었다. 미군기지 평택 이전 반대 운동, 새만금 반대 삼보일배, 용산 참사 단식 투쟁, 4대강 반대 오체투지 순례 등 투쟁의 현장에 항상 함께했던 문규현 신부가 사비를 털어 지난 5일 카페를 열었다.

문규현 신부 은퇴, “그래도 희망입니다”

문규현 신부 은퇴, “그래도 희망입니다”

생명의 신부, 평화의 신부로 불리는 문규현 신부가 주임신부를 은퇴하고 이제 새로운 길을 떠나게 됐다.

[4대강 논란] 4대강 단식, 사제단 신부를 만나다

[4대강 논란] 4대강 단식, 사제단 신부를 만나다

문정현, 전종훈 신부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모여든 사제들은 17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 4대강사업 저지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문규현 신부 퇴원

문규현 신부 퇴원

지난 10월 22일 용산참사 해결을 염원하는 단식기도 중 의식을 잃고 중태에 빠졌던 문규현 신부가 11월 1일 오전 11시께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퇴원했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너의 숨소리

[이수호의 잠행詩간] 너의 숨소리

너의 숨소리는 언제나 낮게 깔려있다 /귀 기우리면 가늘게 피어오르는 아침 안개

[용산 철거민 대참사] 문규현 신부 용산참사 해결 단식 중 의식불명

[용산 철거민 대참사] 문규현 신부 용산참사 해결 단식 중 의식불명

22일 새벽 용산참사 해결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 신부가 쓰러져 현재까지도 의식불명 상태다. 문규현 신부는 이날 오전 5시 45께 용산참사 현장에 있는 사제 기도장에서 탈진해 쓰러졌고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후송됐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열다!

희리산 자연휴양림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열다! 모두들 바쁘게 사는 세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밀알이 되고자 모인 군산 회원들, 창립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친목을 제대로 나눌 여유도 없었다는 볼멘소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날을 잡아 일상에 매인 끈들을 잠시 풀어 놓고 회원단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8월 28~29일 회원 11명이 군산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충남 서천군 희리산 자연휴양림에 모였습니다. 휴양림 입구에 있는 호수가 오는 이들을 반기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단합대회 최고의 시간은 역시 먹는 시간. 먹는 시간 최고의 인기는 김성훈 운영위원이 서천시장에서 사온 조개였습니다. 숯불로 구워 장갑을 끼고 조개껍데기에서 끓는 국물과 함께 먹는 조갯살 맛은 역시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이날 반가운 얼굴은 익산 맹산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박영배 목사님이었습니다. 전남 해남에서 목회활동을 하시다가 작년에 이곳으로 옮기신 박 목사님은 지금은 자리 잡느라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왕성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조개구이와 삼겹살, 밥으로 저녁식사를 한 회원들은 ‘평통사 활동 열심히 하자’,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자’는 단합대회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평화협정 실현 한마당에서 상영된 ‘대화는 필연이다’, ‘1989년 문규현 신부님의 휴전선 넘는

미군, 군산 병참기지로 확장

미군, 군산 병참기지로 확장

애초 미군은 아파치 헬기 부대 이전 예정지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경작지 91만㎡를 강제수용했다. 그러나 헬기부대 이전 계획은 취소됐는데도 강제수용한 땅은 반환되지 않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부천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부천평통사

무건리 훈련장 확장 반대를 위한 삼보일배, 정말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은 무건리 주민 촛불 1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은 1주년을 기념하여, 그리고 머지않아 닥칠 중앙토지위원회 수용 재결회의를 앞두고 파주·금촌 시민들에게 무건리 훈련장 문제를 알리고 함께 해줄 것을 호소하는 삼보일배가 진행되었습니다. 휴가기간이 겹쳐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무건리 훈련장 확장 반대를 염원하는 마음을 모아 함께 하였습니다. 푹푹 찌는 삼복더위에 삼보일배를 하는 사람도, 반절로 참여하는 사람도 금새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힙니다. 오체투지 이후에 오랜만에 삼보일배를 회원들의 얼굴도 어느새 벌건 정도가 아니라 울그락 불그락 합니다. 무건리 훈련장을 확장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일까요? 일상의 운동부족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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