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문성근 당대표 권한대행은 점심시간에 맞춰 여의도공원 국회의사당 방향 입구 귀퉁이에서 조그만 스피커에 10미터 길이의 마이크 하나만 놓고 시민과 직접 대화를 시도했다. 의전도 없고 무대도 없고, 동원된 관중도 없었다.
문성근 대표는 특히 대통합보다는 선거연합으로 강하게 선을 긋고 있는 진보정당들을 호통 치다시피 하며, 지난 지방선거나 보궐선거에서 진보정당이 약진한 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목숨 값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