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주민 8000여명은 30일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삼성중공업 태안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상경 집회에 나선다.
5일,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기호 1번 문성호 전 전교조대전지부장이 본부장으로, 엄연섭 금속노조 대한이연지회장이 수석부본부장으로, 박홍규 호텔리베라노동조합 위원장이 사무처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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