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자회사 정책이 공공부문에서 민간부문까지 이어지며 비정규직 투쟁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 약 2400명은 자회사를 거부하며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해 싸우고 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 통제센터를 점거하며 투쟁한 지 27일, 이강근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지회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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