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눈물을 흘리는 동안 서울에 있을 자신이 없었다.
안녕하세요 문정현 신부입니다. 완연한 가을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추석 전에 끝날 것 같은 이랜드 뉴코아 홈에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의 힘이 미약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도 이랜드 뉴코아 홈에버 비정규직 대량 해고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춘호 도두1리 이장님, 장기 투병하고 있는 위암환자, 집회마다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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