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튀니지에서도 극적인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다. 정국 경색을 몰고 온 대통령의 총리 경질과 의회 기능 정지, 아랍의 봄을 재연시키는 듯한 반정부시위, 그리고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심각한 양상을 띠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튀니지의 오늘을 보여주는 몇 가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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