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국 당선자는 당선 인사를 통해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노총의 위상을 바로 세워 노조법을 반드시 개정하겠다”면서 노조법 개정의 의지를 밝혔다. 문 당선자는 “조직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조직통합에 매진할 것이며, 현장성과 민주성을 강화하여 노총을 혁신하겠다”면서 “1년 4개월 후 현장 동지들의 냉철한 평가를 받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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