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2일, 동작구의 M 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인 오모 교사가 학생을 무자비하게 구타한 사건이 발생해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오모 교사는 지난 6개월여 동안 지속적으로 폭행을 일삼아, 학생들이 이에 내성화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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