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늘 한계적 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언제나 역사를 제일 처음 떠올리고 찾아온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추방과 단속 위주의 대책에서 벗어나 공공역사에서의 위기계층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적극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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