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권

[코뮌영상] 거리특강 \”기본소득과 노동권, 문화권\” – 심광현

[코뮌영상] 거리특강 \”기본소득과 노동권, 문화권\” – 심광현

[재능거리특강 37회]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 기본소득과 노동권, 문화권 – 강사 : 심광현 (한국예술종합대학 교수) 일시 : 2012년 9월 25일(화) 19시 장소 :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시청광장 옆 재능사옥 앞) 주최: 전국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강의자료 바로가기 [참고자료] 기본소득 서울 선언 21세기인 오늘날도 전쟁과 학살이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피로 얼룩지는 직접적인 폭력만이 폭력은 아니다. 지금은 물론 지난 수십 년간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로 말미암아 대중에 대한 착취와 수탈은 더욱 강화되고 교묘해졌다. 이는 대중의 삶을 위협하는 또 다른 형태의 구조적 폭력이다. 이러한 폭력에 맞서 대중은 자신의 삶을 지키고자 힘껏 맞서 싸워왔다. 그럼에도, 여전히 힘에 부친다. 대중의 삶의 위기는 가중되는데, 자본과 권력은 대중에게 점점 더 많은 것을 양보하라 한다. 대중은 저항을 계속하고 있지만, 절망의 터널은 그 끝을 드러내지 않는다. 누구도 희망의 끈을 놓으려 하지 않지만, 그 희망을 현실화할 수단은 여전히 안갯속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빈곤과 실업의 덫에 허우적거리고, 열악한 임금노동에 혹사당하는 수많은 대중의

[인권오름]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내가 TV를 보지 않는 이유

[인권오름] [안태호의 인권이야기] 내가 TV를 보지 않는 이유

TV말고는 다른 종류의 여가나 문화적 활동을 상상해보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이것이 권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인권오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고흐는 자신의 전시에 초대될 수 있었을까?

[인권오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고흐는 자신의 전시에 초대될 수 있었을까?

전시는 고흐를 조명하지만 권력에 활용되며 삭제된 ‘동시대’와 ‘사회’란 반성적 키워드는 또다시 현재의 민중과 가난한 예술가를 배제할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를 만든다.

“노동권 회복을 위해서는 문화권이 확보되어야 ”

“노동권 회복을 위해서는 문화권이 확보되어야 ”

대선 정국 문화사회단체도 예외 없이 분주하다. 대표적 문화운동단체로 꼽히는 문화연대는 월례포럼,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재 국면에 대한 진단과 국면전환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고, 이후 사회에 대한 상을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정치적’ 활동에 나서고 있다.

“문화적 권리는 사회적 권리”

“문화적 권리는 사회적 권리”

11일 문화연대, 민족문학작가회의,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주최로 ‘문화적 개념 정립과 기본권으로서 문화권 보장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