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정당지지율이 2.94%에 그치면서 비례대표를 3석 받는데 그쳤구요. 진보신당은 단 한 석도 받지 못했습니다. 특히 대선 이후 분당사태를 겪으면서 진보정당 진영은 큰 시련을 겪은 바 있는데요. 결국 이번 분열이 선거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 왔음을 두 정당의 지지율로 또 한 번 증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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