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저마다 인생관을 세공하기 시작하면서 서로 다른 인생을 살기 시작했다. 다른 인생의 간극을 넓히는 촉매제 1순위가 ‘돈’이었다. “과연 지금 만났다면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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