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정책

MB의 문화정책은 한마디로 ‘반민중’

MB의 문화정책은 한마디로 ‘반민중’

이명박 정부 문화정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반민중성’으로 요약된다. 이는 지난 3년 넘게 정부정책 전반에서 강화되어온 신자유주의적 기조가 문화정책에도 관철된 결과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 이후 자본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시장화, 자유화, 민영화, 개방화 정책을 강화하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펼쳐왔고 이에 저항하는 민중에 대해서는 반민주적 억압을 서슴지 않았는데, 문화정책에서 이런 흐름은 독단적인 인사행정, 파행적인 예산운영, 표현의 자유 억압, 문화적 공공성 파괴 등으로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보수파의 노골적인 공격에 의해 보수화된 문화정책

보수파의 노골적인 공격에 의해 보수화된 문화정책

신보수세력과 구보수세력의 결집체인 문화미래포럼 등 보수파들이 문화시민권에 대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축소정책을 펼쳤다는 것이다.

[무슨 일 하세요?] 이명박 정부 2년 문화정책 평가

[무슨 일 하세요?] 이명박 정부 2년 문화정책 평가

이들에게 문화정책의 핵심은 단지 자본의 이윤확대를 위한 문화의 상품화다. 자본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다.

문화단체들 정부 문화정책 10대 실정 발표

문화단체들 정부 문화정책 10대 실정 발표

문화연대 등 18개 문화단체는 19일 오전 문화관광부 앞에서 \'이명박 정부 문화정책 10가지 실정\'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중에문화정책] ‘민중의 편’이 되는 미디어정책은 쾌적하다

[이와중에문화정책] ‘민중의 편’이 되는 미디어정책은 쾌적하다

아닌 척 하고 있지만, 다 알고 있다. ‘편’은 ‘펜’의 방향으로 나뉘었고, 공정성과 편파성의 철저하게 ‘편’을 구하기 위한 근거에 불과하다. 2007년 대선 투표를 얼마 남기지 않은 지금, ‘편의 전쟁’이 한창이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은 개발에만 집중, 정동영은 일관성이 없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은 개발에만 집중, 정동영은 일관성이 없다

대통령선거를 7일 앞둔 11일 문화연대가 대선후보자들의 문화공약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문화공공성과 다양성, 자율성을 기초로해 각 후보자들의 문화공약을 평가한 문화연대는 이를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후보로 권영길 후보를 꼽은 반면 문국현, 이명박, 정동영 후보는 소극적 입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2007 대통령 선거] 개발주의 프레임에 갇힌 방송토론, 질문지부터 잘못됐다

[2007 대통령 선거] 개발주의 프레임에 갇힌 방송토론, 질문지부터 잘못됐다

된장찌개를 끓이려면 당연하게도 된장이 필요하다. 11일 교육·문화·여성 분야 주제로 두 번째 2007년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을 진행했는데, 이중 문화 분야 토론이 바로 된장 없이 이뤄진 토론이었다. 젠장.

[이와중에문화정책] 거침없이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이와중에문화정책] 거침없이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가뜩이나 장사도 안 되는 대선 판. 이 와중에 선거권도 없는 청소년 정책제안이라니. 기가 막히는 당신? 당신에게 날리는 거침없는 하이킥 청소년정책을 제안한다.

[이와중에문화정책] 개발 말고, 문화적 권리를!

[이와중에문화정책] 개발 말고, 문화적 권리를!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 부는 정치판에 이름 모를 잡초만 같은 것이 문화정책이다. 여론지지율 2위의 후보와합종하며 “5와 12를 합쳤으니 17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고 공식 후보께서 덧셈으로 당락을 점치는 대선일진데, 어떻게 이 희극적 정치에 정책이, 그것도 문화정책이 웬 말이겠냔 말이다.

문화예술 전문가 59%, “이명박 시장 문화정책 부정적”

문화예술 전문가 59%, “이명박 시장 문화정책 부정적”

이명박 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 문화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는 서울시 자체 평가와는 달리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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