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136주년 세계노동절 광장에 모인다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136주년 세계노동절 광장에 모인다

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절 전야 문화제와 대규모 노동자 집회가 잇달아 열린다. 이번 노동절은 노동자들에게는 언제나 ‘노동절’이었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63년 만에 이름을 바꾼 첫해이기도 하다. 노동자들은 올해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인다.

1일, 강정마을 대규모 평화행사 3천명 참여

1일, 강정마을 대규모 평화행사 3천명 참여

구럼비살리기전국시민행동은 오는 10월 1일, 1박 2일간 강정마을 일대에서 생명평화축제 ‘울지마 구럼비, 힘내요 강정’ 행사를 진행한다. 주최 측은 전국에서 모이는 ‘평화비행기’ 참가자와, 제주도 각 지역에서 ‘평화버스’로 참여하는 인원 등 총 3천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4신] 쌍용차 문화제 6명 연행, 평택서 조사중

[위기의 쌍용자동차] [4신] 쌍용차 문화제 6명 연행, 평택서 조사중

각 문에 경찰병력이 투입한 가운데 후문에 경찰병력이 증가되면서 200여명의 경찰들이 공장 내로 진입한 상태다.

[비문명의 역습]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비문명의 역습]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6월 10일은 용산 살인 진압 현장에서 \'용산 참사 140일 해결 촉구 및 6.10 항쟁 22주년 현장 문화제\'라는 긴 이름을 붙인 집회가 열린 날입니다.

기타Guitar 노동자들의 노래

기타Guitar 노동자들의 노래

\”기타 노동자들에게 삶의 노래를 돌려주자\” 10월 21일 오후 7시 청계광장에서 콜트-콜텍지회 조합원들과 문화활동가들, 홍대밴드들이 기타를 메고 나와 노래를 불렀다.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야기.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지난 8월말~9월 초 무건리, 평택, 군산에서 오키나와 평화활동가들과의 짧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오키 나와 분들 또한 미군기지로 인해 삶 속에서 가장 많은 피해와 고통을 받고 있으며 미군기지 없는 평화세 상을 위해 힘차게 국제연대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12일 더 많은 촛불을, 모여라 촛불아”

[미친소가 몰려온다] “12일 더 많은 촛불을, 모여라 촛불아”

65차 촛불문화제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오늘(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촛불문화제에는 1천 5백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시민들은 “청계광장은 우리가 처음 촛불을 들었던 곳”이라며 “내일(12일) 더 많은 촛불을 켜자”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가장 감동을 안겨준 동지들은 10여 년 동안 하이텍 지회와 연대해온 이화여대 동지들이었다. 10여 년 동안의 연대는 이제 노동자와 학생이 아닌 노동자와 노동자로 재회하고 있었고, 당당하게 투쟁기금도 전달하고 있었다. 가진 것 없는 노동자들이지만 그때의 감격은 수백, 수천의 금은보화와 맞바꿀 수 없으리라.

금속노조 콜텍지회, 공장폐쇄 100일 투쟁승리 문화제

금속노조 콜텍지회, 공장폐쇄 100일 투쟁승리 문화제

작년 510억 매출에 66억 순이익을 챙긴 통기타 공장 콜텍자본이 지난 4월 9일 사실상 폐업을 일방적으로 강행한지 오늘부로 100일 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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