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도 넘은 집회시위 탄압에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집회시위에서 노래와 몸짓, 풍물, 영상으로 연대하는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8일 서울 대한문 앞에서 ‘집회·시위 탄압에 맞서 연대와 저항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그녀들은 30대의 나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으로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부른다. 첫 앨범 '꽃피는 나무의 여행'을 내고 유통에, 홍보에, 음반에 대한 모든 것을 하느라 바쁜 세 여자를 그녀들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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