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물방울의 끈기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구두에 양말 하나 신고 와서…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친구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구두에 양말 하나 신고 와서…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친구들”

본격적인 집회 투쟁이 시작됐다. 미희 씨가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집회를 시작하자 용역들이 몰려와 본인들이 1순위라며 집회를 하지 못하게 했다. 본사 앞에 간신히 현수막을 하나 걸어놓으면 몇 시간도 안 돼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잘려져 있기 일쑤였다. 경찰은 용역들이 1순위라며 용역들의 편을 들어주었다.

노동
연정(르포작가)
2022.06.16 13:33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구두에 양말 하나 신고 와서…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친구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구두에 양말 하나 신고 와서…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친구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구두에 양말 하나 신고 와서…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친구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