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운영기관제가 도입되면 서울시상수도사업소가 처음 할 일이 무엇일지는 분명하다. 수익으로 평가받는 기관장이 처음 할 일은 아리수 페트병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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