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이 31일 오전 11시 10분경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날치기’ 통과됐다. 현중 물적 분할 날치기 통과엔 ‘노조 따돌리기’가 수반됐다. 앞서 현중은 주총이 예정된 오전 10시까지 한마음회관에서 어떤 움직임도 나타내지 않았다.
현대중공업이 31일 물적 분할을 위한 주주총회를 예정대로 한마음회관에서 강행하려 한다. 현대중공업은 오전 7시 45분 경 용역 경비 약 1천 명을 동원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점거 농성 중인 한마음회관에 도착했다. 용역을 대동한 현대중공업 최헌 상무는 주주총회를 열 것이니 노조에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