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번 총파업은 노동자가 겪는 문제 전반을 고민했다며 11월 총파업을 재차 강조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19일 민주노총 15층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의 총파업 의제는 노동의 문제, 즉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번에는 한국사회대전환, 불평등 타파, 노동권 기본의 요구를 전반으로 가닥을 잡고 조직된 노동자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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