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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유니온

‘뮤지션’이 ‘노동조합’을 만났을 때

‘뮤지션’이 ‘노동조합’을 만났을 때

열악한 뮤지션들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 ‘뮤지션유니온’이 창립했다. 이들은 ‘우리의 일은 음악이다(Music is work)’라는 슬로건으로 뮤지션 권리 찾기 캠페인을 벌였고, 인디신의 뮤지션들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법내노조가 됐다. 창립 6년, 법내노조 2년. 그동안 뮤지션들의 처우와 음악시장의 조건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노동
윤지연 기자
2019.06.07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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