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 미국의 인권정책은 10년 전 77%의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30%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했다.
러시아와 그루지야의 전쟁으로 미국과 러시아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20일 폴란드에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을 배치하는 협정을 체결해 정면 대결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이를 환영하는 집회가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집회의 명칭은 ‘부시 방한 환영 한미우호 문화축제’였다.
다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스라엘 대사관 앞에 가서 꽥꽥거리자구요. ‘야, 이 인간들아 우리도 좀 조용히 살자!’라구요. 또 친구들을 만나거나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조금은 수줍어도 ‘저기...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꾸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하고 말을 걸어 보는 겁니다.
5월 29일에 발간된 독일 잡지 스피겔(Speigel)은 2007년에 미국과 나토, 아프간 정부군의 공격이 8,950회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것은 2004년에 있었던 공격 횟수의 10배에 달하는 숫자이다.
이 전직 외교관은 백안관이 이라크에 개입한 데 대한 보복성 조치로 ‘제한된’ 공습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지만, 어떤 종류의 무기를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허세욱 열사가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한미FTA 회담장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작년 4월 1일 그 때의 충격과 안타까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당시 제발 만우절의 해프닝이기를 얼마 나 소원했었던가.
이번 협상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추후 광우병에 걸린 소가 발생하더라도 한국은 즉각적인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할 수 없게 됐다. 민 정책관은 \"광우병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수입중단 조치에 들어가지 않는다\"며 \"국제수역사무국이 미국에 대해 광우병 위험통제국가로서의 지위를 하향조정하지 않는 한 우리가 전면적인 수입금지조치로 들어가지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식코’ 무료 초대권이 발송되었다. ‘식코’ 함께 보기 범국민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공공노조, 건강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노동시민사회 단체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영화를 함께 보자고 제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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