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문들은 미나 허버드를 비탄에 빠진 히스테릭한 여성으로 묘사했다. 그가 그렇게 길고 고된 탐험을 감행한 이유는 오직 감정적 혼란 때문이라는 해석뿐이었다. 탐험을 시작한 지 300마일을 지나 나스카우피 강의 발원지를 발견했을 무렵, <뉴욕 타임스>는 1면에서 그가 결국 탐험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극심한 고난과 결핍에 밀려 물러났다는 것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