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

[액트] [ACT! 84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액트] [ACT! 84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방방곡곡 시시콜콜 - 전미네의 담벼락\'(이하 담벼락)은,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의 사무국에서 전미네 메일링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보내는 지역소식을 모은 것입니다. 의 다른 기사들처럼 자세하고 분석적인 글은 아니지만, ‘담벼락\'을 통해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의 맥락과 의미에 대한 보다 폭넓은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액트] [ACT! 83호 이슈와현장] 미디어로 만드는 동네, 동네를 바꾸는 미디어 – 성남미디어센터

[액트] [ACT! 83호 이슈와현장] 미디어로 만드는 동네, 동네를 바꾸는 미디어 – 성남미디어센터

따뜻한 공기가 감도는 기분 좋은 3월의 어느날, 분당선 이매역에서 나와 5분 남짓 걸으니 성남아트센터로 향하는 길목에 건물이 한 채 나타났다.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니 출입문 바로 옆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진행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 건물의 벽면처럼 스튜디오 또한 유리창을 통해 안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는 구조였는데, 이곳을 지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마력을 지닌 듯 했다. 우리도 취재하러 왔다는 목적을 잠시 잊고 한동안 그 앞에 서 있었다.

[액트] [ACT! 83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2) 미디어센터

[액트] [ACT! 83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2) 미디어센터

이번 대담은 미디어센터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김명준 미디액트 소장과 박수정 부천영상미디어센터 교육팀원의 대담으로 부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액트] [ACT! 77호] 3.11 대지진을 잊지 않기 위해 뭉쳤다!

[액트] [ACT! 77호] 3.11 대지진을 잊지 않기 위해 뭉쳤다!

미디어센터의 이름 치고는 너무 길다 싶을 정도지만 그들에게는 중요를 넘어서 비장함까지 담고 있다. ‘3.11 와스레나이 다메니 센터’(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한 센터). 그 이름에 담긴 의미와 그곳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액트] [ACT! 77호] ACT! 편집위원회의 2011년 미디어운동 되돌아보기

[액트] [ACT! 77호] ACT! 편집위원회의 2011년 미디어운동 되돌아보기

본 좌담회……라기보다 잡담회는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로서 ACT!가 본래의 소명을 마땅히 다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무엇보다 이번 호 인터뷰 꼭지를 펑크내지 않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차단된 미디어센터 “시민사회를 격리시키려 한다”

차단된 미디어센터 “시민사회를 격리시키려 한다”

G20정상회의 과정에서 시민사회단체들과 일부 언론의 미디어접근권이 원천 차단돼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