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

노조, 전면 제작거부…\”매체 파행 경영진 책임\”

노조, 전면 제작거부…\”매체 파행 경영진 책임\”

“세월호 침몰이라는 대형사고가 발생, 이에 대한 언론매체들의 반인권적 보도를 감시해야할 이 때 조합원들은 제대로 된 기사를 쓸 수 없는 환경에 놓여 있다.” 지난 달 말 첫걸음을 뗀 전국언론노동조합 미디어스분회 성명 일부다.

방통위 배너광고 ‘미디어스’ 유감

방통위 배너광고 ‘미디어스’ 유감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흠을 하나 짚을 요량입니다. 그저께부터 배치한 방송통신위원회 광고 배너 이야기입니다. 부적절합니다. 두 가지 이유인데요, 미디어스가 줄곧 견지해온 편집방향과 어울리지 않고, 무엇보다 정세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미디어, 취생몽사] 청소년에게 유해한 존재가 동방신기?/반공 어린이 이승복의 후예가 되라고?/청와대의 럭셔리한 가계부

[미디어, 취생몽사] 청소년에게 유해한 존재가 동방신기?/반공 어린이 이승복의 후예가 되라고?/청와대의 럭셔리한 가계부

동방신기의 ‘미로틱’, 솔비, 다이나믹듀오 등 국내외 110곡에 대해 무더기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을 내렸습니다. 대체적으로 선정성, 그러니까 성적 행위에 대한 묘사로 문제가 되었고, 욕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구축 선언 / 창간 1주년 맞는 미디어스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구축 선언 / 창간 1주년 맞는 미디어스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오는 11월 13일은 노동자 전태일이 분신한지 38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1970년 이 날 이후에도 수많은 노동자들이 노동현장과 투쟁현장에서 산화해갔습니다. 오늘 우리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숨을 건 투쟁에서 처절했던 당시 노동자들의 현실을 다시 보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치러지는 노동자 대회에서 다시 노동의 희망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잠시 후 현장플러스에서 콜트콜텍, 하이텍 공동투쟁단의 노동자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오늘 첫 순서 시작합니다. 1991년 11월 8일,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구축 선언 하주영 /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시간입니다. 1991년 11월 8일 노태우 대통령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대한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발표된 건데요, 72년 7.4남북공동선언 이후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화합의 의지를 담아 화제가 됐습니다. 먼저 당시 대한 뉴스 영상을 보고 알아봅니다. —————————————————————– 영상 1. 한반도 비핵화선언 —————————————————————– 하주영/ 민중언론참세상 유영주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영주/ 안녕하세요. 하주영/ 17년 전 노태우 대통령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꽤 오랜 시절이었는데요. 유영주/ 네 그렇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