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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택]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보도해 형사처벌을 받은 언론인이 있습니다”

[미디어택]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보도해 형사처벌을 받은 언론인이 있습니다”

지난 6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언론의 자유를 위한 「여권법」 위헌법률제청 신청 기자회견: “우크라이나 전쟁을 취재·보도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언론인이 있습니다”>를 개최했다. 그 언론인은 장진영 사진작가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여권으로) 저널리스트에겐 갈 수 없는 곳이 가장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말했다.

[미디어택] 언론이 아닌 언론, 조선NS를 고발한다!

[미디어택] 언론이 아닌 언론, 조선NS를 고발한다!

“또 조선NS, 또 최훈민이네….”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올라온 <건설노조원 분신 순간, 함께 있던 간부는 막지도 불 끄지도 않았다> 기사(5월 16일)를 보고 가장 먼저 입 밖으로 튀어나온 말이다. 그만큼 조선NS 기사로 인한 언론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미디어택] “KBS 보지도 않는데, 수신료까지 내야 해?”

[미디어택] “KBS 보지도 않는데, 수신료까지 내야 해?”

TV수신료를 현행대로 유지하자는 게 아니다. 수신료 제도는 ‘산정’, ‘배분’, ‘징수’, ‘운용’, ‘감독’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논의해야 할 주제들이 많다. 그런데 그중에서 ‘징수제도’만 떼어 논의하자고 나오는 건, 의도를 의심하게 한다. ‘KBS흔들기’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미디어택] 〈나는 신이다〉, MBC는 안 되지만 넷플릭스에서는 괜찮다?

[미디어택] 〈나는 신이다〉, MBC는 안 되지만 넷플릭스에서는 괜찮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는 장벽이 높다. 그래도 불편함을 누르며, 한 번의 스킵 없이 제작자의 시선을 따라가며 정주행을 끝냈다. 극적인 이야기 전개와 구성, 색감, 조명, 카메라 구도에서 뭐 하나 빠짐없이 PD들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됐다. 시간과 돈, 기회가 없었을 뿐 실력이 없었던 게 아님을 그들 스스로 증명했다고 보았다. 아마 그래서 더욱 화가 동했지 싶다. 그렇게 좋은 실력으로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