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2014 체인지온@공룡’이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이란 주제로 충북 청주에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청주에 있는 생활교육공동체 공룡(이하 공룡) 주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땡땡책협동조합, 퍼블릭엑세스네트워크 등이 파트너로 나섰고, 다음
<나는 꼼수다>의 사례는, 그 자체가 바람직한 모델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기 보다는, 무엇보다도 대안 미디어 진영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주었다는 것, 그리고 자신감을 얻도록 해 주었다는 것, 그리고 일반 대중들이 대안 미디어에 친숙해지도록 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을 수 있겠다.
이 보고서에는 언론이 아동성폭력 문제를 다룰 때 아동의 권리와 최상의 이익을 위해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통과 과정은 위법하지만 법은 유효하다”는 언론 관련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야당은 “또 다시 민주주의는 무너졌다”며 일제히 반발했다.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언론 관련법 개정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를 구성 100일 동안의 논의를 해 이를 바탕으로 언론 관련 법안을 표결처리하기로 합의했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신문에 대한 공적재원 투입 더 늦출 수 없다’ 토론회에 참석한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미디어정책과장의 발언이다.
좋은 이야기이지만, 보다 책임있는 정치세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진보신당은 민주적 구성 방안과 논의 계획을, 준비모임은 사회적 통제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이미 여야 차원의 문제로 깊숙이 빠져있는 ‘언론관계법’의 뒤통수를 쳐서라도 ‘대안의 미디어’ 의제로의 형질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 <한국언론과 언론문화>는 1986년 9월초에 나온 초판을 1988년 9월에 다시 개정했다. 재벌의 언론소유를 죽기보다 싫어했던 언론학자 유재천이다. 유재천은 재벌의 품으로 점점 숨어드는 한국 언론의 추악한 모습을 70년대 초 한국신문협회의 공식발표 몇 건으로 간추려 정리했다.
토론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경향신문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이 ‘MB정권과 한국사회 민간파시즘의 공포’를, 이기형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운영위원이 ‘신권위주의의 도래와, 공공성 그리고 언론자유의 위기’를 각각 발제한다.
안녕하세요, 공중파로 레즈비언 주파수를 쏘아 올리는 레주파의 물통, 우야입니다. 비록 저희가 디제이는 아니지만, 오늘은 이렇게 글로 라디오를 진행해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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