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준위에 참여한 현역 의원 총 84명 중 열린우리당 출신은 80여 명에 달한다. 의원들 숫자만 놓고 보면, 열린우리당 출신들이 최대지분을 갖게 된 셈이다. 때문에 \'도로 열린우리당\' 이라는 내외부의 비판은 피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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