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계와 주류 외신은 이 같은 논란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지만 수많은 인명을 납치, 살해, 고문 그리고 실종시킨 군부에 대한 새 교황의 부역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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