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소

[교육희망] “쇠고기검역은 안하고 왜 우리만 검역 해요” 교과서 배운 대로 ‘민주주의’ 현장학습 한다

[교육희망] “쇠고기검역은 안하고 왜 우리만 검역 해요” 교과서 배운 대로 ‘민주주의’ 현장학습 한다

17일 서울 청계광장은 ‘미친 소 안 돼!’와 함께 ‘미친 교육 안 돼!’라며 6만여명이 든 촛불로 뜨겁게 타올랐다. ‘협상 무효’, ‘고시 철회’와 더불어 ‘4․15공교육 포기정책 철회(4․15조치)’도 명확한 이날 촛불문화제 요구사항이었다. 5․18광주민중항쟁 28주년을 하루 앞 둔 날이다. 인천의 ㅂ여자중학교에 다니는 강 아무개 양은 이날 수업은 오전 11시 경에 끝났다. 하지만 같은 반 친구 3명과 같이 시간을 보내다 문화제가 열리는 오후 6시에 맞춰서 청계광장에 왔다. 4명 모두 똑같이 교복을 입고 있었다.

미친소 너나 먹어!이제 우리가 나서자_릴레이영상 2

미친소 너나 먹어!이제 우리가 나서자_릴레이영상 2

<미친 소 너나 먹어! 이제 우리가 나서자> 미쇠고기 반대 촛불 집회 릴레이 영상_2.어느 네티즌 발언

미친소 너나 먹어!이제 우리가 나서자_릴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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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 너나 먹어! 이제 우리가 나서자> 미쇠고기 반대 촛불 집회 릴레이 영상_1.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발언

[교육희망] \”죽기 싫어요. 우리를 제발 살려주세요\” 5월 2일 광화문 광장에 모인 학생들의 절규

[교육희망] \”죽기 싫어요. 우리를 제발 살려주세요\” 5월 2일 광화문 광장에 모인 학생들의 절규

2008년 5월 2일 밤 9시 광화문 거리, 동아일보사를 에워싸고 있는 전경버스가 있다. 그 사이로 교통은 아주 윤활하다. 1호선을 타기 위해 걸어가다 만난 그곳 청계천 광장,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아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다. 뒤꿈치를 들고 봐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일상적이지 않은 놀라운 광경을 사진에 담다가 교복을 입고 무거운 가방을 짊어진 학생들을 만났다. \\\"머슴아, 들어라 주인이 명한다. 미친소는 너나 퍼 먹어라 다 먹어라\\\"하고 하는 발언 속에 교복을 입고 온 인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