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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안희정 무죄에 “못살겠다 박살내자”…2만, 도로 점거에 횃불

안희정 무죄에 “못살겠다 박살내자”…2만, 도로 점거에 횃불

사법부의 안희정 무죄 판결이 국민적 분노를 불렀다. 시민 2만 명(집회 측 추산)이 참여한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못살겠다 박살내자’ 집회가 18일 오후 5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열렸다. 집회 참여자들은 ‘안희정은 유죄다’, ‘사법부도 유죄다’라는 피켓을 들고 도로를 점거했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8.08.18 21:10
다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 능력 ‘Me, too!\’

다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 능력 ‘Me, too!\’

타인의 고통과 죽음 앞에, (그 죽음이 사회적 죽음이라면 더욱더) 눈물 흘리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자, 당신에게 필요한, 그리고 듣고 싶은 말이 바로 me,too다.

문화
최미경(문화사회연구소 활동가)
2010.04.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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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에 “못살겠다 박살내자”…2만, 도로 점거에 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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