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

김석진 \”미포사태 해결 위해 상경투쟁 벌이겠다\”

김석진 \”미포사태 해결 위해 상경투쟁 벌이겠다\”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사건 해결과 미포투쟁 이면협약서 이행을 요구하는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의 일인시위가 열 달째 계속되고 있다.

[속보] 미포 지역대책위 집행위원장 최병승 강제연행

[속보] 미포 지역대책위 집행위원장 최병승 강제연행

미포투쟁 지역대책위 최병승 집행위원장이 현대자동차 공장안에서 강제 연행됐다.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제2의 미포투쟁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제2의 미포투쟁

그렇게 가슴에서 우러나는 자연스러운 운동이 정말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지 않겠냐고. 그래. 우러난다는 것. 진한 녹차를 우려 마시면서 우러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천천히 가져봐야겠다.

땅으로, 이제 우리에게로

땅으로, 이제 우리에게로

굴뚝 위에서 김순진, 이영도 두 노동자가 내려올 채비를 하는 동안 그는 말없이 굴뚝 위를 응시하고 있었다. 지금 어떤 생각이 드느냐는 나의 거듭된 질문에도 그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아니, 말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울산동구청 미포 농성장 강제철거

울산동구청 미포 농성장 강제철거

16일 오후 1시30분경 동구청 직원들이 몰려와 미포조선 앞 노숙농성장을 철거했다.

26년 일하고도, 직원 아니다?

26년 일하고도, 직원 아니다?

미포조선 용인기업 노동자 '직영으로 고용승계' 요구하며 투쟁 미포조선, "재입사" 권하다 "재입사 안되니 외주로 가라"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