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권을 주제로 사상 처음으로 교육부 앞까지 행진해서 간 집회. 그것도 전례 없이 급진적인 요구들을 내건 집회가 좋은 분위기 속에 잘 치러진 것은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 모두 솔직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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