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연세대학교에서 학생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자가 청소미화노동자와 경비노동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학내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미화노동자들은 신규용역업체인 (주)대한안전관리공사가 들어오면서 최소 5명의 집단 해고 위기에 놓였다. 지난 26일 용역업체가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채용인원 5명을 줄이겟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