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민은 쥐포수를 \"쥐가 서식하는 것에 놓고, 출몰하는 곳에 놓아야 한다\"며 광우병 쇠고기가 들어오는 항구, 의료지정제 폐지하려는 병원, 교시, 영어몰입교육, 1천만원 등록금
주재국 국민들에 대해서 비꼬는 발언은 보통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교적 수사를 동원해 우회적으로 발언하는 관례에 비교해본다면 이해하기가 힘들다.
한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늘 4시 대학로 집회를 시작으로 촛불대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10만 촛불이 모일 수 있도록 하자\"며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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